일요일 오전 11시쯤 경희대에서 지하철을 타려고 하는데 중국인들이 오늘 따라 유난히 많이 보였다. 3~40명 정도의 인원이 빨간색 중국 깃발 수십개를 위협스럽게 들고 지하철 쪽으로 향했다. 지하철로 들어서니 여기 저기 또 다시 많은 중국인 학생들을 볼 수 있었다. 다른 지하철 노선으로 갈아탈때도 깃발을 든 중국인들이 여기 저기 눈에 띠었다. 중국인 유학생의 날인가 보구나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성화봉송이 오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일본에서 일어났던 성화봉송 피해도 생각이 났다. 득의양양하게 무리지어 깃발들고 걸어다니는 그들을 보니 심히 걱정스러웠다. 대부분 껄렁껄렁하고 험악한 표정으로 지나다녔기 때문이다.
올림픽 성화봉송과 티베트 사태는 전세계인 대 중국인의 맞짱 대결 구도로 점차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올림픽 날짜는 다가오는데 성화봉송을 따라 전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인들이 올림픽을 망치고 있는 꼴이다. 혀를 내두를 정도의 인파와 횡포 그리고 그들에게 당한 대한민국 국민들만 보아도 어떻게 될지 예상해 볼 수 있다. 올림픽과 중국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던 그나마 소수의 인원들도 오늘 그들의 횡포를 통해 안티 올림픽, 안티 중국으로 다 돌아섰을 것이다. 폭력과 무력이 모든 것을 정당화 시킨다는 그들의 사상과 가치관, 그리고 윤리가 이번 사태를 통해 여과없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오늘의 이 횡포에 대해 중국인들은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자기 반성이 이루어져야 겠지만, 오늘의 단합된 횡포를 보니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오늘 집회를 이루었던 5천여명의 중국인들은 한국 대학에 온 유학생들이었다. 대학생인 것이다. 나름대로 유학을 온 중국인들이고, 그들은 아마도 중국에서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일 것이다. 중국에서 대학을 못가서 도피성으로 온 사람들도 있고, 나름 지식인의 대열에 합류되어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중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미래를 이끌 주역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중국의 미래의 모습이기도 하다.
티베트 문제는 국가의 분단이라는 명목을 내세워 폭력과 무력시위를 벌이는 그들은 매우 단순하고 근시안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 그들의 얼굴 모습이 가히 가관이다. 필사적으로 악이 바쳐있는 얼굴은 무엇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광분하는지 의문스럽게 만든다. 이 문제는 결국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 올림픽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갖게 되고, 중국 자체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갖게 되리라는 것까지 염두하지 않은 어린 생각일 뿐이다. 그들이 진정 애국을 원했다면 전세계의 언론이 주목되어 있는 곳에서 올림픽을 열어도 될만한 곳이라는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어야 한다. 한국에 있는 일명 좀 살고 좀 배웠다는 무리들도 이런데, 본국에 있는 사람들은 더할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무서워서 중국 올림픽 참관하려던 사람들도 마음을 돌릴 것 같다.
그리고 그들의 무력과 횡포속에는 돌이 아닌 스패너가 있었다. 그 말은 이 집회는 성화봉송을 구경하려온 집회가 아닌 처음부터 계산된 행동이었다는 것이다. 명목은 성화봉송 참관이었지만, 그들이 던진 것은 돌이 아닌 스패너였다. 바닥에 스패너가 떨어져 있을리도 없고, 그것은 철저하게 계획되고 계산된 무력 집회였고, 폭력 시위였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무리지어 움직일 때 모습은 순수한 대학생이 아닌 동네 양아치같은 모습이었던 것이다.
집회를 통해 그들이 얻은 것은 무엇일까?
첫째, 중국인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5천명이 단합된 목소리로 구타와 협박을 당연하게 이루는 모습을 보며 무리에 속하여 비윤리와 부도덕을 합리화시키고 스스로 애국한다고 착각에 빠져드는 우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티베트인들을 무력으로 진압했듯이, 전세계인을 무력으로 진압하려는 모습을 언론을 통해 전국, 전세계에 보여주었다.
둘째, 티베트가 중국 땅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그들의 명분은 티베트로 인한 조국의 분단 문제였다. 그렇다면 자국민을 그렇게 무참히 구타하고 욕설하는 것이 중국은 하나라는 그들의 명분과 상반되지 않는가? 티베트가 중국이라는 한 나라 사람이라면 왜 그들을 때리고 욕하는가? 자국민을 때리고 욕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노예밖에 없다. 그들은 티베트를 자신들의 한 국가로 생각하지 않고, 때리고 욕해도 괜찮은 노예로 생각하고 있고, 티베트인 뿐 아니라 한족을 제외한 소수민족에 대한 그들의 속마음이기도 한 것이다. 명분이 어찌되었든 결국 그들의 무력과 폭력은 전세계 사람들이 중국과 티베트는 다른 나라여야만 한다는 굳은 의지만 심어주었다. 예를들어, 길거리에서 뚱뚱한 아이가 외소한 아이를 무지막지하게 때리고 있는데, 뚱똥한 아이는 외소한 아이를 때리며 이 아이는 내 동생이기 때문에 때려도 된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면, 사람들이 '아~ 그렇구나'하며 '더 맞아야 겠네'라고 생각하겠는가? 아니면 그 둘을 갈라놓으며, 뚱뚱한 아이를 꾸짖을까? 그들이 설령 정말 형제라해도 사람들은 그 둘을 갈라놓을 것이다.
셋째, 올림픽 홍보 제대로 했다.
올림픽에 대해 홍보를 제대로 한 것 같다. 올림픽에서 1등은 중국이 떼어놓은 당상이다. 꼴로 보아하니 올림픽 정신은 오간데 없고, 중국과 붙는 팀은 무조건 집단 야유와 깡통, 스패너등으로 상처를 입을테니 말이다. 원칙도 윤리도 정신도 없는 올림픽에 온갖 반칙과 더티 플레이가 나올 것이고, 중국인들은 자국의 승리와 단합이라는 것을 명목으로 무리지어 무력으로 합리화시킬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서포터즈끼리의 집단 유혈사태는 안봐도 비디오다. 전세계인을 상대로 맞짱을 뜨기 시작한 순간부터 올림픽은 끝난 것이었고, 성화봉송은 의미없는 불길이 되었다. 올림픽은 중국인끼리의 축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이 잃은 것은 신뢰와 배려, 윤리, 도덕, 올림픽, 티베트, 중국이다. 그들의 집회 한번으로 전세계인들은 중국에 대한 신뢰와 배려, 그리고 윤리와 도덕, 올림픽, 더불어 중국 자체를 배제하기 시작했다. 이래도 그들이 이 사태에 대해 자각하지 못하고 명목에 충실했다고 외치기만 한다면 그들은 국제깡패로 전락할 것이다. 무엇이 애국이고 무엇이 신뢰이고, 무엇이 중국인지 한국어를 읽을 줄 아는 지각있는 중국 유학생들이라면 자성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이다.
올림픽 성화봉송과 티베트 사태는 전세계인 대 중국인의 맞짱 대결 구도로 점차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올림픽 날짜는 다가오는데 성화봉송을 따라 전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인들이 올림픽을 망치고 있는 꼴이다. 혀를 내두를 정도의 인파와 횡포 그리고 그들에게 당한 대한민국 국민들만 보아도 어떻게 될지 예상해 볼 수 있다. 올림픽과 중국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던 그나마 소수의 인원들도 오늘 그들의 횡포를 통해 안티 올림픽, 안티 중국으로 다 돌아섰을 것이다. 폭력과 무력이 모든 것을 정당화 시킨다는 그들의 사상과 가치관, 그리고 윤리가 이번 사태를 통해 여과없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오늘의 이 횡포에 대해 중국인들은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자기 반성이 이루어져야 겠지만, 오늘의 단합된 횡포를 보니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오늘 집회를 이루었던 5천여명의 중국인들은 한국 대학에 온 유학생들이었다. 대학생인 것이다. 나름대로 유학을 온 중국인들이고, 그들은 아마도 중국에서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일 것이다. 중국에서 대학을 못가서 도피성으로 온 사람들도 있고, 나름 지식인의 대열에 합류되어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중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미래를 이끌 주역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중국의 미래의 모습이기도 하다.
티베트 문제는 국가의 분단이라는 명목을 내세워 폭력과 무력시위를 벌이는 그들은 매우 단순하고 근시안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 그들의 얼굴 모습이 가히 가관이다. 필사적으로 악이 바쳐있는 얼굴은 무엇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광분하는지 의문스럽게 만든다. 이 문제는 결국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 올림픽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갖게 되고, 중국 자체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갖게 되리라는 것까지 염두하지 않은 어린 생각일 뿐이다. 그들이 진정 애국을 원했다면 전세계의 언론이 주목되어 있는 곳에서 올림픽을 열어도 될만한 곳이라는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어야 한다. 한국에 있는 일명 좀 살고 좀 배웠다는 무리들도 이런데, 본국에 있는 사람들은 더할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무서워서 중국 올림픽 참관하려던 사람들도 마음을 돌릴 것 같다.
그리고 그들의 무력과 횡포속에는 돌이 아닌 스패너가 있었다. 그 말은 이 집회는 성화봉송을 구경하려온 집회가 아닌 처음부터 계산된 행동이었다는 것이다. 명목은 성화봉송 참관이었지만, 그들이 던진 것은 돌이 아닌 스패너였다. 바닥에 스패너가 떨어져 있을리도 없고, 그것은 철저하게 계획되고 계산된 무력 집회였고, 폭력 시위였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무리지어 움직일 때 모습은 순수한 대학생이 아닌 동네 양아치같은 모습이었던 것이다.
집회를 통해 그들이 얻은 것은 무엇일까?
첫째, 중국인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5천명이 단합된 목소리로 구타와 협박을 당연하게 이루는 모습을 보며 무리에 속하여 비윤리와 부도덕을 합리화시키고 스스로 애국한다고 착각에 빠져드는 우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티베트인들을 무력으로 진압했듯이, 전세계인을 무력으로 진압하려는 모습을 언론을 통해 전국, 전세계에 보여주었다.
둘째, 티베트가 중국 땅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그들의 명분은 티베트로 인한 조국의 분단 문제였다. 그렇다면 자국민을 그렇게 무참히 구타하고 욕설하는 것이 중국은 하나라는 그들의 명분과 상반되지 않는가? 티베트가 중국이라는 한 나라 사람이라면 왜 그들을 때리고 욕하는가? 자국민을 때리고 욕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노예밖에 없다. 그들은 티베트를 자신들의 한 국가로 생각하지 않고, 때리고 욕해도 괜찮은 노예로 생각하고 있고, 티베트인 뿐 아니라 한족을 제외한 소수민족에 대한 그들의 속마음이기도 한 것이다. 명분이 어찌되었든 결국 그들의 무력과 폭력은 전세계 사람들이 중국과 티베트는 다른 나라여야만 한다는 굳은 의지만 심어주었다. 예를들어, 길거리에서 뚱뚱한 아이가 외소한 아이를 무지막지하게 때리고 있는데, 뚱똥한 아이는 외소한 아이를 때리며 이 아이는 내 동생이기 때문에 때려도 된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면, 사람들이 '아~ 그렇구나'하며 '더 맞아야 겠네'라고 생각하겠는가? 아니면 그 둘을 갈라놓으며, 뚱뚱한 아이를 꾸짖을까? 그들이 설령 정말 형제라해도 사람들은 그 둘을 갈라놓을 것이다.
셋째, 올림픽 홍보 제대로 했다.
올림픽에 대해 홍보를 제대로 한 것 같다. 올림픽에서 1등은 중국이 떼어놓은 당상이다. 꼴로 보아하니 올림픽 정신은 오간데 없고, 중국과 붙는 팀은 무조건 집단 야유와 깡통, 스패너등으로 상처를 입을테니 말이다. 원칙도 윤리도 정신도 없는 올림픽에 온갖 반칙과 더티 플레이가 나올 것이고, 중국인들은 자국의 승리와 단합이라는 것을 명목으로 무리지어 무력으로 합리화시킬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서포터즈끼리의 집단 유혈사태는 안봐도 비디오다. 전세계인을 상대로 맞짱을 뜨기 시작한 순간부터 올림픽은 끝난 것이었고, 성화봉송은 의미없는 불길이 되었다. 올림픽은 중국인끼리의 축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이 잃은 것은 신뢰와 배려, 윤리, 도덕, 올림픽, 티베트, 중국이다. 그들의 집회 한번으로 전세계인들은 중국에 대한 신뢰와 배려, 그리고 윤리와 도덕, 올림픽, 더불어 중국 자체를 배제하기 시작했다. 이래도 그들이 이 사태에 대해 자각하지 못하고 명목에 충실했다고 외치기만 한다면 그들은 국제깡패로 전락할 것이다. 무엇이 애국이고 무엇이 신뢰이고, 무엇이 중국인지 한국어를 읽을 줄 아는 지각있는 중국 유학생들이라면 자성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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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OBIZ 블로그노트 | 2008/04/27 22:19 | DEL
다음 TV팟에 올라온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니 여기가 중국도 아니고 서울 시청앞이면 대한민국 수도 심장부인데, 도대체 저 영상 속의 중국인들은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사람 머릿수만 많으면 무슨짓이라도 할 사람들인 것 같다. 인해전술로 무장하여 그 속에서 개인의 익명성을 최대한 활용해 비상식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고 저지르는 저들에게는 답이 없는 듯 하다. 그나마 이곳이 대한민국이기 망정이지, 만일 중국이었다면 영상 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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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 2008/04/27 22:33 | DEL
이런 논란이 있을 수 있는 글을 시작하기 전에 본인의 입장을 미리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은 듯 하다. 본인은 달라이 라마가 언급한 것과 비슷하게 "티베트가 고도의 자치를 향유하기를 원한다" 이는 티베트 독립하고도, 티베트 반독립 사이의 중간자적인 입장이다.(더 자세한 사항은 티베트 독립 가능성 검토) 일단 성화 봉송이 이미 외교-정치적 싸움으로 변해버린 것에 대한 애도를 표한다. 1) 중국에는 시위가 없다. 중국에서는 우리에게도 유명한 천안문사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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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커피 쏟은 키보드로 쓰는 일상 ± Key Log | 2008/04/27 22:45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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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irimaru story | 2008/04/27 23:28 | DEL
경고 : 노약자, 임산부, 비위가 약하신 분 및 18세 미만은 관람이 불가능합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티베트 사태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올림픽을 치르려는 중국 정부의 언론 통제가 계속되고 있는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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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mplicit Truth | 2008/04/27 23:55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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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OBIZ 블로그노트 | 2008/04/28 00:00 | DEL
오늘 낮, 성화봉송이 이루어지던 시청앞에서 중국인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친중국시위대들에 의해 티벳을 응원하던 티벳인(으로 추정됨)들이 위협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중국 시위대들은 신변의 위협을 느껴 호텔로 피신한 티벳인들을 쫓아가 괴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렸으며, 가방을 집어 던지고, 손과 발로 구타하고, 빨간 깃발을 흔들며 위협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더욱이 이들의 호텔 진입을 제지하던 한 의경은 그들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머리를 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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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수주의자도 아니고, 외국인들을 무조건 배척해야 된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불법체류에 대해서는 당연히 반대하지만,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우리나라에 살고있는 외국인이라면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가능하면 어느 나라 사람이라는 것 때문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해왔다. 어느 나라에나 개개인은 모두 다르게 마련이니까. 그러나 이제 한 나라만큼은, 중국만큼은 예외를 두어야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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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영화와 緣을 맺다... | 2008/04/28 00:01 | DEL
4월 27일 서울에서 올림픽 성화 봉송이 있었다. 오후2시 올림픽공원에서 출발해 시청까지 릴레이는 이어졌다. 성화봉송의 분위기를 느끼고자 시청앞으로 향했다. 기분은 묘했다. 무슨 중국시내중심에 길거리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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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붉은매의 일본엿보기 | 2008/04/28 00:03 | DEL
08 북경올림픽 성화가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티벳 문제때문에 한국에 있는 티벳인이나 시민단체등에서 중국정부에 항의하는 의미로 성화에 대한 비난,반대 운동을 펼쳤지요. 거기에 뒤질세라 한국에 있는 중국인들도 조직적으로 행동하면서 성화가 지나가는 곳에서 티벳 지지자들과 충돌을 빚으며 그 과정에서 한국경찰,기자들도 물리적 피해를 당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혐오' 와 '증오심'을 심어주었지요. 인터넷 게시판 곳곳마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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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봉송 철통 경계 태세 ? 왠일로 서울시내 한복판이 붉은 물결로 가득찹니다. 일순간에 이곳이 중국인지 한국인지, 분간이 가지 않습니다 곳곳에 오성기로 물들고 주위에서는 친숙하게 중국어가 들립니다. 그와 동시에 국빈급 인사가 방문한 것처럼 그어느때 보다 삼엄한 경비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부터 시위대와 중국인 유학생들간에 심한 몸다툼과 큰소리가 오가고 있고, 성화 봉송주자는 어디에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테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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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2시 성화봉송이 시작되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에는 최근 티베트와 관련하여 성화가 중단되는등의 사건과 중국의 첫 올림픽인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유학생의 손에 든 "오성홍기"로 붉은 물결이었다. △ 성화봉송 주자를 기다리는 사람들 모인 이들은 "중궈, 짜요(중국, 파이팅)"란 함성으로 중국의 올림픽 개최를 기뻐하고 있었으며, 많은 인파중에서 "티베트는 영원한 중국의 땅!"이라는 한글말이 새겨진 표말이 눈에 띄었다.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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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o be, or not to be | 2008/04/28 01:20 | DEL
#! 생각 보다 충격적인 동영상이다. 그 친중국 시위대가 단순한 중국인 노동자라 생각했기에 무리한 군중 심리에 의해서 여러 사건 들이 발생했구나 싶었다. 그러나 일요일 귀가 시간에 서울 모 대학 근처 전철역에서 발견한 귀가 중인 중국인 시위대를 발견 하고, 아 그들 중 상당 수가 대학생이였구나 생각하나 너무나도 충격적이였다. 물론 그 하나하나 모대학생임을 확인 한 것은 아니지만, 그 근처에 제가 아는 한 대형 공장도 없고, 그들이 일을 시설이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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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중국을 경멸하는 사람들을 경멸한다. 특정한 누군가를 경멸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들 자신이 그들이 경멸하는 대상보다 오히려 수준이 낮은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훌륭한 우리 속담을 이용해 이 상황을 한마디로 추리면 '숯이 검정 나무란다', 혹은 '똥뭍은 개가 겨뭍은 개 나무란다' 정도가 될 수 있겠는데...
하여튼 그간 나는 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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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너춤' 추는 중국유학생 엠블렘 때문이다. 백주에 남의 나라 안방에서 추태를 부리는 그들은 완전히 제정신이 아닌 것으로 보였다. 손님을 제 집에 초대해 놓고 맘에 들지 않으면 이렇게 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미 외신을 통해서 베이징올림픽 성화봉송이 말썽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었다. 올림픽성화가 여러차례 꺼지면서 말썽이 일고 있고 성화가 봉송되는 구간에는 의례히 중국인들이 성화봉송을 제지하는 외국인들에 대해서 폭력을 휘두르고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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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angosteen | 2008/04/28 03:46 | DEL
티벳탄 거주지역 Bylakuppe를 다녀오다.인도 마이소르에서 서쪽으로 2시간여를 달리면....1961년에 형성된 "Lugsum Samdupling" 과 1969년에 생긴 "Dickyi Larsoe" 이라는 티벳탄 난민 거주지역이 있습니다.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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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YoungCPA를 향해 | 2008/04/28 04:16 | DEL
중국이란 나라는 미래가 없다. 그들은 절대 선진국이 될 수 없다. 결국 더러운 공장 산업지대만이 그들의 미래이며, 중국인들은 전세계 자본에 고용된 노동인력수준 밖에 안 될 것이다. 과거를 돌아볼 줄 모르는 나라는 미래 또한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중국의 수준이다 그들이 일본에 의해 점령 당했을 때, 그들은 어찌 했나. 민족주의로 거세게 항쟁 하지 않았나? 티베트 사람들에게도 민족이 있고, 저항할 권리가 있다. 거대한 한족의 머릿수로 어거지 논리를 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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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의 폭력 시위와 난동이 극에 달했군요. 한국인이 중국인들로 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런일이 어떻게 있을 수가 있습니까? 한국땅 위에서 중국인들로 부터 두들겨 맞고, 이거 억울해서 어디 살겠습니까? 이런 불법 폭력 범죄자들은 사진 판독등을 통해 반드시 색출해 내서, 확인된 자들은 강제 본국 송환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한국에 입국을 못하도록 영구 입국 불가로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한국에 법이 있다면, 형평성이 있다면, 저 폭력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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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점점 안하무인 상태로 치닫는군요. 이대로 라면 올림픽 이후는 전세계를 향해 방자한 짓을 하고도 남겠네요. 한국땅 내에서 한국인이 중국인에게 집단 폭행 당했습니다. 중국인에 대한 인식은 원래도 않좋지마느 이것으론 인해 최저로 떨어져 버리고 있습니다. 중국인은 정말 개념도 없고 무례하기 짝이 없군요. 국내 거주 외국인에게 참정권을 주는 것이 바로 이런것이군요. 중국인들이 단체로 몰려와 버리면, 이 나라는 중국인들의 손에 손쉽게 넘어가 버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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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 2008/04/28 10:15 | DEL
'티벳독립 기원하면~죽이겠다'는 여의도에 근무하는 짱개! 꺼져~ 중국놈들은 티벳을 자기네 땅이라 한다~ 악랄한 중국놈들은 티벳인들의 평화적인 분리독립 요구를 무력진압하고 무고한 민중들을 학살했음에도, 그 뻔뻔한 낯짝으로 베이징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길길이 날뛰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중국놈들의 티벳 학살과 베이징올림픽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뜨겁지만, 올챙이적 기억(일제강점기, 4.19혁명, 5.18광주민중항쟁, 6월민주항쟁 등 민주화운동)은 죄다 까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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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 2008/04/28 10:22 | DEL
올림픽은 과연 순수한가? 중국으로부터의 티벳의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민중들의 평화시위를 무력진압, 학살한 중국에 대해 전세계인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드높이고 베이징올림픽에 대한 보이콧(성화봉송 거부 등)에 힘을 모을 때에도, 한국정부와 한국사회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몇몇 인권.국제연대 시민단체와 의로운 시민.외국인들이 중국대사관 앞에서 항의규탄집회를 가지긴 했지만, 사람들의 관심사는 티벳보다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 쏠려 있는게 현실이다. * 티벳사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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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 2008/04/28 11:18 | DEL
어제 중국 상하이에서 돌아왔습니다. 다녀오니 성화봉송 때문에 인터넷이 시끄럽네요. 성화봉송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한 필부로서, 오늘 아침 중국인의 티벳인, 나아가 한국인 시위대까지 폭행한 장면이 찍힌 동영상을 보고 울분을 금할수가 없네요. 또한, 상하이에서 일본 NHK의 나가노 성화봉송 장면과 틀린 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적어요. 다소 격앙된 어조로 진행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08년 4월 28일, 내가 본 것은 폭도였다. 해당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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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OBIZ 블로그노트 | 2008/04/28 15:45 | DEL
"티벳은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중국의 땅이며 중국의 일부이다" 어제 우리나라 서울 곳곳에서, 그리고 지난 한달간 전세계 곳곳에서 중국인들이 외친 구호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올림픽은 평화의 상징인데 정치적 이슈로 사용하지 말라고 훈계하며 자국의 일에 내정간섭을 하지 말라는 경고를 한다. 하물며 국제적 스타인 성룡까지 나서서 성화봉송을 저지하는 이들은 자신의 쿵푸를 직접 몸으로 느끼게 될것이라는 협박을 공식석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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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eptilian Brain | 2008/04/28 18:01 | DEL
Stand-Up # 03 [올림픽 성화봉송 폭력사태 와 중국인들의 "단체의식","벌떼근성"] 지난 2월 티벳의 라싸에서 발생한 소요사태와 관련한 중국 정부의 대응 방식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는 가운데에,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도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을 둘러싸고,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과의 물리적 충돌이 어제 있었던 모양이다. 적어도 오늘 새벽 TV 뉴스에서 볼 때까진 "힘없고, 나라 뺏긴 국민들 설움이 그렇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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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 2008/04/28 22:49 | DEL
중국대사 닝푸쿠이 명의의 성명서
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서 일어난 마찰은 오히려 한국측시위대들의 폭력으로 야기된일이다.. 많은 중국인들이 올림픽을 반대하는 시위대들에 의해 부상당한걸로 알고 있다.. 한국정부에게 부상당한 중국인들의 구완에 조속히 임해줄걸을 정식으로 요청했다...
중국 대사관은 재한 중국인들에게 이성적.평화적으로 성화봉송행사를 환영할것을 당부했으나. 그들 개인의 열정을 일일이 통제하지는 못한다..
한국정부와. 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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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추한 떼놈들의 만행이 세계평화의 축전인 올림픽 성화봉송에서 또한번 그 빛을 밝혔다~!! 어디 한두번 이겠냐만은 이번 성화봉송 테러또한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여기서 되짚어 봐야 할 문제는 무식하고 안하무인의 대명사인 떼놈들의 금번 테러에 대해 지나정부가 지원하고 우리정부가 묵인했다는데 그 문제점이 있다고 하겠다. 지나는 대사관을 통해 지나인 유학생과 3천명에 달하는 현지인을 파견하여 약 1만여명의 결사대를 조직하여 시위현장에 급파하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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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OBIZ 블로그노트 | 2008/04/29 00:44 | DEL
올블로그에 찾아갔다가 너무나 충격적인 포스트(한국인을 밟아 죽이는 중국인 2명(어제밤 4월 27일 실제사진))를 보았다. 어제 서울시 한복판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돌, 렌치, 스패너를 던지는가 하면 파이프와 각목으로 폭력을 휘두르던 중국인들. 백주대낮에 일반 국민, 경찰, 기자 가릴 것 없이 폭력을 행하며 그야말로 폭동에 가까운 만행을 보였던 그들. 그것도 모자라 어제는 서울 한복판에서 살인까지!!! 어째서 우리나라 포털사이트에서는 관련 기사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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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OBIZ 블로그노트 | 2008/04/29 07:07 | DEL
사과드립니다. 어제 올렸던 포스트(어제밤, 서울에서 중국인에게 한국인 살해당해...))의 내용 중 잘못된 사실이 있어 이렇게 알리고 사과드립니다. 새로이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사건 발생일이 27일이 아닌 22일이고, 정확한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정보 역시 기존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알려졌던 사실과는 약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중국인에게 한국인 살해됐다는 기사는 오보) 현재까지의 정보에 의하면, 가해자는 중국 국적의 조선족이고 피해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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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중국정부, 中국민들의 태도.. 정말이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근 몇년간 중국의 태도가 정치, 연예계 등등 反한국 움직임으로 커지고 있다.. 그리고 강해지는 중국의 민족주의... 최근 몇일전 2008베이징올림픽 개막을 알리기 위해 성화봉송이 서울에서 시행했다. 이때, 한국에 있던 中유학생들의 빗나간 애국심으로 폭력사태가 일어났다.. 이 일로 그날 뉴스, 언론에서는 폭력사태의 대해 속보라든지 헤드라인으로 보도하였다. 그런데..? 中언론에선 성화봉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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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zoOMin's blog | 2008/04/29 23:44 | DEL
성화봉송 폭력시위와 이명박 대통령 - 말도 안되는 중국 정부의 성명이 새삼 부러워지는 이유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27일 올림픽 공원에서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을 반대하는 국내 시민단체에 대하여, 중국인 유학생을 주축으로한 시위대가 폭력을 행사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오늘 이번 사태에 관한 중국 정부의 입장 발표가 있었죠. 장위(姜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다친 한국인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라고 운을 떼었으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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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zoOMin's blog | 2008/05/03 00:24 | DEL
최근 중국인 유학생들의 성화 봉송 폭력 시위와 관련하여, 대체 왜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폭력까지 행사를 하며 시위를 했는가, 그 이유에 관하여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오늘은 이 점에 관하여 한 번 찬찬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티벳 승려를 비롯한 티벳평화연대 회원들이 9일 서울 중구 남산동 중국대사관 영사부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중국정부가 티벳독립운동을 유혈 진압 한 것에 항의하고있다. 이번 폭력 시위는 얼마전 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