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PD특공대, 주인공은 노홍철

EXCITING TV리뷰
한도전의 PD특공대, 내멋대로 해라 2편을 보면서 가장 웃겼던 부분은 노홍철의 자작 위인극이었다. 보는 내내 노홍철 때문에 배꼽을 잡고 웃었다. 비록 경위서를 받기는 했지만, 노홍철을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아니었나 싶다. 비록 모든 것이 조작되고, 반 협박에 의해 만들어진 방송이지만, 한편 편집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반면에 노홍철의 자기PR과 캐릭터 만들기의 절정을 보는 듯 했다. 얼마전의 일이다. 길을 걷고 있는데 나는 입으로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따라라라라~~ 따라라라라~~ 따라라라라~ 따라라라라~♬"
무심결에 노래를 불렀는데 옆에 같이 걷고 있던 아내가 웃으며 말했다. "당신 이거 무슨 노래인 줄 알아?" ... ... 그렇다. 그건 바로 노홍철 찬가였다. OTZ


저번 주에 가볍게 보았던 노홍철이 방송을 만드는 모습을 본 것이 1주일동안 내 뇌리에 멤돌게 할 정도로 인상이 깊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번 주 방송에서는 배꼽을 빠지게 만들었다. 무한도전 제작팀까지 무섭게 만든 노홍철의 광기어린 모습은 연출이겠지만, 거의 실제 모습도 그럴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리얼했다. 유재석과 정준하가 그 때 그분들을, 박명수가 아름다운 세상을, 잔진이 잔삐놈 뮤직비디오를, 정형돈이 전어 특집을 만들었어도, 노홍철의 위인 노홍철은 임펙트가 가장 강하였다. 그는 정말 천재 아니면 미친 것이 틀림없다고 믿겨질만큼 편집의 무서움과 치밀함을 보여주었다. 자기PR시대라고 하지만 노홍철은 자기PR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말하는 것처럼 모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한 듯 했다. PD특공대를 노홍철 특집으로 만들어버린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아는 인맥 총동원
 


노홍철은 자신의 아는 인맥을 모두 동원하였다. 고등학교 동창부터, 자신을 처음 섭외하였던 PD, 그리고 아예 고등학교로 쳐들어가서 모교의 후배들을 동원하고, 담임선생님까지 출연시킨다. 뒷모습뿐이긴 하였지만 아버지까지 출연시키고, 일반시민은 물론 베토벤, 세종대왕, 아이슈타인등 아는 위인들도 모두 출연시켰다. 신사임당과 해태도..;

비록 편집 조작으로 인해 출연의 의미가 퇴색되기는 했지만, 결국 주위의 모든 인맥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기위해 가차없이 편집해버리는 노홍철의 모습이 너무 웃겼다.  자신을 방송에 섭외시켜준 PD에게도 자신보다 얼굴이 더 작다는 이유만으로 CG처리를 통해 가분수를 만들어놓는 그는 무한도전의 무한이기주의를 가장 잘 보여주었던 것 같다.

자신의 어릴적 모습을 공개하기도 하고, 홍철투어를 했을 때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무엇보다 그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던 장면은 몇달전 있었던 노홍철 피습사건에서 가해자와 함께 어깨동무하며 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의 관대함을 표현한 것이었다.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았을텐데 아픔을 예능으로 소화해내는 노홍철의 의지가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만약 자신을 알리기 원한다면 노홍철과 같이 아는 인맥을 모두 동원하여 PR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중독성 있는 노래
 


노홍철 찬가는 매우 단순하고 중독성이 강하다. 이제는 그 멜로디를 들으면 무조건 노홍철이 생각날 것 같다. 이 노래의 원곡은  mo' better blues 라는 재즈곡이라고 한다. 멜로디도 귀에 잘 들어오지만, 무엇보다 얼토당토 하지않은 가사가 중독성이 심히다. "홍철,홍철, 너무좋아요, 홍철"을 늘리고 늘려서 "호오오옹철~~너무 조오아요~ 호오오옹철, 호오오옹철"이란 말도 안되는 너무도 단순하고 반복되는 가사가 생각지도 못하게 입에서 흥얼거리게 만들고 만다.

정말 하루종일 입에서 이 노래가 웅얼거려서 미칠 지경이다. "실례 실례 합니다~"라는 배추부채도사 노래 이후로 이런 중독성 있는 노래는 처음인 것 같다.

결국 노홍철은 이 노래로 노홍철을 알리는데 확실한 효과를 가져왔다. 당분간 무한도전에서 홍철 찬가를 계속 듣게 되지 않을까 싶다. 이런 기회를 노홍철이 가만 놔둘리 없기 때문이다.

자신을 알리기 위해 단순하고 중독성 강한 주제가 하나 정도 만들어두는 것은 어떨까?


 
돌아이 바이러스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를 패러디한 돌아이 바이러스는 노홍철의 순발력과 응용력이 돋보였다. 똥덩어리를 연발 외치며 강마에를 순간적으로 노마에로 만들어버린 노홍철은 천재가 아닌가 싶었다.괴팍하고 광기어린 합창단 킬러 노마에는 엇박으로 부른 합창단원에게 똥덩어리를 연발하고 자신의 악기에 불과하다며 악독한 모습과 함께 베토벤 바이러스를 제대로 패러디하면서 큰웃음을 주었다.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을 모방해보는 것은 어떨까?


노홍철이 처음에 뜨기 시작한 이미지는 착한 홍철, 착한 닥터 노였다. 하지만 그것이 부담스러웠는지 그는 비호감 캐릭터를 과감히 선택하게 된다. 원래 그의 활달하고 에너지 넘치는 성격으로 보아 얌전한 호감형 캐릭터보다 비호감 캐릭터가 더 편했을 수도 있다. 아이돌을 거꾸로한 돌아이로 캐릭터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여러 안티도 만들기도 했지만, 그의 인기는 날로 더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이번 PD특공대편을 통해 노홍철의 이미지가 확실히 만들어지면서 앞으로 펼쳐질 무서운 돌아이의 활약이 더욱 커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개인적으로 노홍철 다음으로 재미있었던 영상은 잔삐놈이 아니었나 싶다. 비록 과로로 인해 입원하여 못나오긴 했지만 많은 사람들을 짧은 시간안에 담아냄으로 빠삐놈의 전국적인 인기를 보여준 것 같았다. 아무쪼록 빠른 쾌유를 바란다.)
Trackback Address :: http://tvexciting.com/trackback/359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낮은표현 in Tistory | 2008/10/06 01:27 | DEL
단연 패러디의 제왕, 무한도전! 무한도전은 그간 미디어의 여러 장르를 패러디해왔습니다. 무한도전의 패러디는 기존의 연예프로그램들이 단순히 대중들에게 유명한 장면을 패러디한 것과는 달리, 패러디 대상들의 장르적 특성을 재현하고 혹은 재현하는 과정을 담아냄으로서, 새로운 유형의 버라이어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드라마에 실제 출연했던 이산특집,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과 경기를 했던 올림픽 특집이 '도전'을 테마로 이들 장르를 경험하는 포멧이었다면, 호러영화..
BlogIcon 썬도그 2008/10/05 16:02 URL EDIT REPLY
아우 안봤는데 ㅎㅎㅎ 꼭 봐야겠습니다. 추천 꾹꾹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16:04 URL EDIT
반가워요~ 썬도그님~!
포스팅하자마자 댓글을!!! ^^b
추천과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무한도전 PD특공대 노홍철 부분은 정말 배꼽을 잡았습니다. 예고를 보니 다음 주는 더욱 기대되던걸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BlogIcon 마니 2008/10/05 16:36 URL EDIT REPLY
방송이 끝나고 저도 모르게 '호오오옹처얼~너무조아요' 라고 흥얼거렸다는거죠;;;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16:40 URL EDIT
안녕하세요, 마니님 ^^*
저는 지금도 호오오옹철~ 이 머리에서 계속 멤돈다는...으이구..;;
이번에 경위서 벌칙을 받긴 했지만 노홍철씨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썩 유쾌한건 아니었슴. 2008/10/05 17:11 URL EDIT REPLY
무한도전에서
노홍철 따라하기인가 뭔가...
그런 경연대회 한다 했죠?

그거 방영하기 전에....미리 포석하나 깔아놓는듯

누가봐도
노홍철 띄어주기....포멧ㅇ인거..학실하던데요...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17:54 URL EDIT
아... 그건 정말 생각 못했네요. 그럴수도 있겠군요. 노홍철 따라하기 대회 몇주전에 광고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
2008/10/05 17:15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17:55 URL EDIT
^^! 무도 멤버 모두 재미있었어요~ 그 중에 조금 더 재미있는 것을 골라봤답니다. ^^~ ㅎㅎ
BlogIcon 서인호 2008/10/05 17:27 URL EDIT REPLY
노홍철이 한게 웃기긴 했습니다.

방송분량도 그만큼 치중되어 있었구요

윗분이 말씀하시는 노홍철 띄워주기 의도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한회 방송으로만 본다면 제일 재밌는 부분은 위인홍철이라고 생각하네요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17:59 URL EDIT
반갑습니다. 서인호님 ^^*
노마에가 가장 먼저 나와서 그런지 보는내내 계속 그 장면이 떠오르더군요. ^^ 베바도 제가 좋아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래요~!
조기원 2008/10/05 18:44 URL EDIT REPLY
허,,,
투표결과가... 전어특집이 3등이네....... 충격...

노홍철편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아는 선배가 노홍철과 고등학교 같은 반이였는데
옆에서 얘기해주시는 것을 들어보니,,,
돌아이 케릭터가 절대 인위적으로 만든 게 아님을 알았습니다...

처음 방송데뷔 했을 때는 이정도로 클 줄은 몰랐는데,,
알면 알아갈수록 호감 가는 인물이네요,,화이팅입니다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1:39 URL EDIT
안녕하세요, 조기원님 ^^*
그러게요. 전어특집이 잔삐놈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허거걱! 역시 사람은 나쁜짓 하고 못산다니까요. 노홍철 캐릭터 정말 리얼리티가 팍팍 묻어나요. 실제보다 약간 오버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딱 어울리는 것 같아요 ^^
노홍철씨 비호감 캐릭터를 연출하지만 호감형 연예인이지요. ^^ 저도 화이팅!! 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ccc 2008/10/05 18:45 URL EDIT REPLY
띄워주기라기 보단 그냥 노홍철 부분이 제일 웃겨서 비중 가장 큰 거 아닌지? ㅎㅎㅎ

뭐 어떤 분은 재방송 보는 것 같아 지루하다고 하기도 하고 ㅎㅎ

난 그냥 재밌게 봤는데^^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1:41 URL EDIT
안녕하세요,ccc님 ^^*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통적인 것은 ccc님 말씀처럼 노홍철씨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는 것이죠 ^^
밝고 쾌활한 노홍철씨의 모습이 좋은 것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쭈양~~ 2008/10/05 18:53 URL EDIT REPLY
맞아요ㅋ~~~이번 무도는 노홍철분량이 최고 웃겼던거 같아요ㅋㅋㅋ
태호피디를 공포에 몰아넣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1:42 URL EDIT
반갑습니다 푸양~~님 ^^*
태호피디까지 공포로 몰아넣은 럭비공같은 노홍철씨가 어디로 튈지 보는 시청자도 공포스럽네요 ^^ 그래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지은 2008/10/05 19:18 URL EDIT REPLY
돌마에 짱~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1:44 URL EDIT
돌아이와 강마에의 캐릭터를 합쳤다는 것이 굉장히 참신했던 것 같아요~ 베바에서 강마에보면 노홍철씨 생각날지도...ㅋㅋ
BlogIcon d 2008/10/05 19:46 URL EDIT REPLY
위인 노홍철 재미낫음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1:45 URL EDIT
이러다 노홍철씨가 정말 위인으로 아는 어린이가 생겨난다면...^^;;; 그럴리는 없겠죠? ㅎㅎ
eee 2008/10/05 20:07 URL EDIT REPLY
노홍철 처음에는 웃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진부하다고 해야할까나?
너무 질리네요
그래도 노홍철 찬가는 중독성 ㅎ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1:48 URL EDIT
^^ 노홍철씨도 계속 발전해나가리라 생각됩니다. 노홍철 찬가 정말 중독성있죠^^?
2008/10/05 21:04 URL EDIT REPLY
음....저는....이번편보고,
정말 김태호 PD의 치밀함을 보았다는 것이,

꿈보다 해몽이라고 할 지 모르나,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모 종교에 대한 실태를 살짝(?) 비틀어 꼬집고 있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기독교죠...솔직히 말하면, 기독교도 여러개의 종파가 있던데
암튼, 어떤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고, 찬양하라하고, 미화시키고, 신격화시키는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 하지만,
정작, 우상이 되어가는 몇 부도덕한 목사들을 보면서
그 모든 것들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 무서우리만치 우리사회의 종교의 맹목성과,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하는 것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느꼈었습니다.

데이터의 조작, 편집, 간증, 사기, 신격화....대형교회가 생기면서,
종교의 기업화가 되어가고, 아니 된 이 시점에서,
종교는 더이상,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니깐요.

가장 한 국가를 파탄에 빠트리는 길은,
한 국가안에서 국민끼리 치고 받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장 잘 이용할 수 있는 게,
종교더군요. 역사적으로...십자군 원정, 마녀를 화장, 현재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관계..등등

정작 신은 있다고 한다지만,
종교를 이용하는 인간들의 무서움을
, 맹목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모르는 듯합니다.



매번 보지만,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은 단순한 오락프로그램 이상인 것 같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이런 점을 알아차리는 시청자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론 조작 및 정부의 언론 탄압, 정보의 검열과 규제 등등...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당부분의 현정부 3mb의 국정운영(사기행각)을 꼬집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는 것은
저만의 착각일런지요....;;



정말........,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1:56 URL EDIT
와~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 ^^b
댓글을 읽어보니 정말 그렇게 생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교회가 본을 보여야 하는데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독재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자신을 신격화하고 교회를 우상숭배의 장으로 만들어버리는 종교를 이용한 어이없는 실태들을 비꼰 것이라면 정말 통쾌하네요. 통쾌하기 전에 기독교인으로서 반성하고 회개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목사들이 과연 하나님의 말을 대언하고 있는지, 아니면 권력을 대언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는 pd특공대였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각, 참신한 해석 감사합니다. ^^b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
123 2008/10/05 21:11 URL EDIT REPLY
PD 수첩이 생각나대요.
조작과 편집의 진수를 보게 되서, 풍자 코메디다운 코메디를 본 것 같습니다.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1:57 URL EDIT
언론을 풍자할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편집의 힘은 정말 대단하죠~ 홍철을 순식간에 신으로 만들어버렸으니까요 ^^*
zzzz 2008/10/05 21:24 URL EDIT REPLY
일박이일의 사직구장의 편집의 오묘함을 비꼰거 아닐까요,,ㅎㅎ

암튼,,,저는 노홍철도 잼났지만, 정형돈의 가을전어 너무 웃겼는데,,
"집나온것으로 판단되는 주부들.."ㅋㅋ 진짜 웃었다는,,

무도,,정말,,매번 힘들게 촬영하는거 감동이네요,,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1:59 URL EDIT
정형돈씨의 가을전어도 재미있었어요. 정말 길거리에서 그걸 구울 생각을 하다니... 리무진 끌고 수산시장간 정형돈씨가 안쓰러워지기까지 했답니다. ^^
다음 주가 정말 기대되던데요. 항상 준비하고 노력하는 무도를 확실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토요일은무도 2008/10/05 21:26 URL EDIT REPLY
지금 다운받는 중인데 글 읽으니까 너무 기대되네요 ㅎㅎㅎ
아 그리고 실례~실례합니다 이노래 배추도사가 아니도 부채도사아닌가요?
배추도사라고 해서 무도사배추도사 애니메이션 노래 떠올리면서
실례실례합니다 멜로디를 떠올리려도 하는데 뭔가 이상해서 한참 생각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례~실례합니다 실례실례하세요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부채도사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2:01 URL EDIT
토요일은 역시 무도이죠^^!
실례 실례합니다. 그거 부채도사군요 ㅠㅜ
노래를 부를 때도 계속 무도사 배추도사로 빠지다보니 그런 실수를... 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수정해 놓았어요. ^^b
댓글 감사합니다. 내일도 힘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래요~!
똥덩어리 2008/10/05 21:32 URL EDIT REPLY
아 진짜 노홍철 저렇게 웃긴사람인거 정말 처음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덩!어!리!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게 제일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노홍철 발굴한 그 피디 얼굴 해논거보고도 진짜 놀랬음
아 저런 생각을 어떻게 할까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2:03 URL EDIT
똥떵어리를 그렇게 예능에 써먹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받아주시는 분도 기분 안나쁘게 재미있게 받아주셔서 안심했다는... 역시 돌아이로 알려져있어서 그런 말해도 다 받아주시고... 이미지가 중요하긴 중요한 것 같아요 ^^
전 유리벽에 대고 스텝에게 똥떵어리라 외친 장면에서 쓰러졌답니다. ㅋㅋㅋㅋ
BlogIcon 터미네이터 2008/10/05 21:38 URL EDIT REPLY
제주도에서 잘보고갑니다..반가워요..
저는 내일 헐리웃 영화 "베버리힐스 닌자2"에 출연해요.. 제주도에서 70%, 미국 30% 촬영한데요.
셋트촬영은 부산에서 한데요.... 성룔도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내일 봐야죠....ㅎ
10월 말까지 제주에서 촬영해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제주배우
BlogIcon 이종범 | 2008/10/05 22:07 URL EDIT
반갑습니다. 터미네이터님 ^^*
정말 제주도이신가요? 와~ 멀리서 감사합니다!!
베버리힐스 닌자2에 출연하시는군요.
헐리웃영화인데 제주도에서 70%를 촬영하다니 정말 제주도가 세계적인 섬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베버리힐스 닌자2가 대박흥행을 하여 터미네이터님도 유명해지고 제주도도 유명해져서 세계에 대한민국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기원합니다. ^^b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열심히 촬영하세요~ ^^* 화이팅입니다 ^^!
박주희 2008/10/05 23:22 URL EDIT REPLY
저도 솔직 노홍칠ㅋㅋㅋ 노홍철이 아닌 노홍칠이라고 나왔죠
그거 정말 재밌었어요ㅋㅋ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00:11 URL EDIT
노홍칠, 돌아이, 노마에, 돌마에까지 여러 별명을 가지고 있죠^^? 정말 재미있어요~ ^^~*
홍치리 2008/10/05 23:32 URL EDIT REPLY
내멋대로해라1탄은 참 재밌게봤는데
도니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사실 전체적으로 좀 실망이였어요 ㅋㅋ
그중엔 홍칠이거가 제일 재밌더군요 ~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00:12 URL EDIT
1탄보다는 약간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홍칠이의 베바 패러디가 살려준 것 같아요~ ^^*
허허허 2008/10/06 00:09 URL EDIT REPLY
왠지 님도 노홍철씨가 심어놓은 분 같은데요ㅋㅋㅋ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00:14 URL EDIT
ㅎㅎㅎ 그런가요? 오늘 노홍철씨 정말 재미있어서요...ㅎㅎ 노홍철씨가 저랑 동갑이거든요 ^^ 그래서 괜시리 심겨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지도...^^;;
좀 너무 편파적으로 썼나요? 그래도 무도 멤버 모두 좋아해요~ (아!, 정준하씨는 너무 미워하지 않기로까지만...^^;;)
사악한마왕 2008/10/06 00:51 URL EDIT REPLY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ㅜㅜ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ㅠㅋㅋㅋ

전또 저만 막 그 노래 ㅁㅣ친듯이 흥얼거리는줄 ㅋㅋㅋㅋ

방송 끝나고 나도 모르게 계속 호오오옹철호오오옹철너무좋아요~

막 이노래가 입에서 흘러나와서;;;;ㅋㅋ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01:03 URL EDIT
안녕하세요, 사악한마왕님 ^^*
저도 그래요~ ^^ㅎ 홍철찬가 정말 잘 만든 것 같죠? 중독성 최고!!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최동석 2008/10/06 02:01 URL EDIT REPLY
웅크린 감자 님의 블로그만 자주보다 새로운 분의 글을 보니 새롭군요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07:36 URL EDIT
^^ 안녕하세요, 최동석님~!
저도 웅크린 감자님의 블로그 자주 보는데, 반갑네요 ^^
새롭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soon 2008/10/06 02:49 URL EDIT REPLY
뭐;;; 방송도 댓글알바들도....기냥;;; 관심좀 가져줄까? ;;; -ㅅ-;;; 그 방송시청자들은 연령층이 어찌되는건지....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07:37 URL EDIT
^^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30대인데 soon님은...?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알까기 2008/10/06 05:21 URL EDIT REPLY
헉... 개인적으로는 전혀 재밌지도 않고, 전혀 참신하지도 않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는, 억지 웃음 끌어내는 처절한(?) 방송분이었는데... 이런 방송에서 노홍철의 천재성을 엿보시는 분들도 계시군요. 역시 세상은 다양한 사람이 모여사는 곳인가 봅니다.

ps. 제게는 Mo' better blues 에 자신의 이름을 끼워붙인 '홍철찬가'가 별로 재미없는 즉흥적인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우려내는, 아이디어 빈곤의 조잡한 해결방식을 보여주는 전형적 케이스처럼 보였는데...
지루하게 반복되는 '찬가'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어리둥절했고, 너무나 억지스럽다 못해 짜증이 날 정도였는데 말이죠. 덕분에 Mo' better blues 는 굉장히 싸구려같은 음악이 되어버리더군요. 사실 원곡은 굉장히 멋진 곡인데도 말이죠.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07:39 URL EDIT
안녕하세요, 알까기님 ^^*
정말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지요? ^^
Mo' better blues 원곡 저도 들어보았는데 정말 멋진 곡이더군요. ^^b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10/06 06:29 URL EDIT REPLY
이번 무한도전은 재미있지 않았어요.

노홍철이 제일 웃겼다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들 웃겨주지 않더군요.

무한도전의 명성을 믿고 끝까지 보았지만 아쉽더군요.

pd들의 고뇌를 크겠다는 느낌을 받았을 뿐입니다.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07:42 URL EDIT
^^ 모든 사람을 다 웃겨야 한다는 예능인들도, 그리고 그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pd들도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고 평가하는 우리가 제일 편하죠 뭐 ^^
그래도 더욱 재미있는 프로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것이 또 이렇게 글도 쓰고, 댓글도 다는 이유겠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BlogIcon Iam jungwon 2008/10/06 08:36 URL EDIT REPLY
안녕하세요? 종범님, 저도 무도를 그런대로 재미있게 봤어요. 방송을 만들때 얼마나 많이 손이 가는지 그리고 편집과 조작의 효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전 잔삐놈이 재미있던데... 아주 잘 만든것 같아요. 동완이랑 민우가 나와서 더 좋았다고할까? 그 다음으로 재미있던건 네. 인정합니다. 돌+아이의 진수를 보여줬던 노홍철의 위인만들기 프로젝트.. 저도 제 블로거와 저를 홍보하는 기술이 필요한데.. 노홍철은 정말 자신의 캐릭을 포장을 잘했죠. 조작과 편집으로요. 그 특유의 뻔뻔한과 유들유들 능청스러움이 부럽습니다. 좋은말로 하면 대책없고 무모한 근거없는 자신감과 당당함(?). 정말 진짜같기도 하고...저도 모르게 노홍철 찬가를 따라 흥얼거리고 있더군요.그렇다고 노홍철을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재미있다는 거예요. 아 그리고 원곡을 찾아해맸는데... 멜로디만 기억나서...누구의 모 베러 블루스인가요?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10:52 URL EDIT
반가워요, 정원님 ^^*
저도 편집의 힘이 대단하는 것을 알게 되었죠. 별로 쓸 것도 없어보이던 소스들이 잘 포장되어 나오는 것을 보니 pd의 능력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노홍철씨는 정말 돌아이 아니면 천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 자신을 잘 홍보하고 이미지를 잘 만드는 것 같아요. mo' better blues는 영화의 OST이고요, DS connexion이 좋아합니다의 멜로디로 사용하기도 하였네요. ^^ 댓글 감사해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미남준이 2008/10/06 11:40 URL EDIT REPLY
이번주 무도 보면서 느낀건 또 파장이 있을듯 해서 mo'better blues 작곡가가 이걸 듣고
왠지 소송?저번에 한국을빛낸 100명의 위인들도 그랬는데 좀 노홍철씨가 신중을 했음 했는데
팬으로써 걱정되네요 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12:34 URL EDIT
안녕하세요, 미남준이님 ^^*
헉! 그러면 안되는데... 설마.. 그래도 외국사람이니 무도를 안봤으면 하는... ^^;;;
bell122 2008/10/06 12:29 URL EDIT REPLY
호오옹철~~~호오오옹철~~ 너무좋아요~~ 호오오옹철~~ 빠빰빠빠 ㅋㅋㅋㅋ 나도모르게 따라부르는,,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12:35 URL EDIT
한동안은 계속 머릿속에 멤돌듯 싶어요~ ^^*
별님달님 2008/10/06 13:12 URL EDIT REPLY
해외에서 무도를 즐겨 시청하는 사람입니다. 이번편 정말 끝내줬습니다. 특히 노홍철찬가 와;;;; 아직도 이건
머리에서 맴도네요...계속 돌려서 봐도 재미있고 아무튼 노홍철 최고였습니다. 다 말도 안되는 사기작이지만
그걸로 인해 많은 시청자들이 즐거웠으면 그게 다 아닙니까? 물론 유치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사람마다 틀리니까요 ^^ 다 개인적인 취향인거 같습니다.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15:03 URL EDIT
^^ 반갑습니다. 별님달님~!
무도 정말 잼있었죠^^? 특히 해외에 계시다면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즐겁고 유쾌했던 사기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다 다르니 모두를 만족시키고 웃길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맞아요ㅋㅋㅋ 2008/10/06 13:25 URL EDIT REPLY
노홍철 찬가 정말 무의식중에 따라부르게되구...ㅋㅋㅋㅋㅋㅋ
근데 완성물보다 찍는과정이 훨씬 재밌었어요..ㅋ 완성영상만 따진다면 잔삐놈이 정말 웃겼구...ㅎㅎㅎ

아..하지만 사실 노홍철도; 그다지 천재성이 엿보인것 같지는 않았어요..ㅎ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15:04 URL EDIT
^^ 노홍철씨가 천재가 아니라면 광기였군요 ㅎㅎ;;; 노홍철씨 작품도 재미있었지만, 잔삐놈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수고한 흔적이 보이더라고요. 비록 가장 짧게 했지만 가장 많은 것을 담아낸 것 같아요. ^^*
재밌긴 했지만 ㅋ 2008/10/06 14:13 URL EDIT REPLY
노홍철씨 ㅋㅋㅋ 너무 자찬이 심하시니까 ~~ 귀엽다가도 얄미운 느낌이 좀 드네요~~ㅋ
그리고 저는 정형돈씨도 나름 웃겼던데요~~~거의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다들 나름 개성있는 재미를 준것같은데~~~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15:06 URL EDIT
^^ 정말 얄밉기도 했어요~ 마지막 부분에 떠오르는 해 속의 노홍철씨는 정말.... ^^ 정형돈씨 문근영 만나려는데 스케줄 바뀌고 전어구어려하는데 갑자기 비오고...안습..재미있었어요~!
유리 2008/10/06 14:41 URL EDIT REPLY
저두 노홍철 작품보고 감탄했어요. 저희 아들은 아직까지 노홍철 노래 부르고 있네요...컨셉확실하고 독창적이고 재미있고...정말 잘만들었더라구요..특히 선배얼굴 커지는 거랑..홍철아버님 나왔을 때랑...등등..
유재석은 얇밉게도 너무 안전빵으로 갔구요.. 정형돈은 나름 참신했어요...완성도는 떨어지지만...박명수는 중간..전진꺼는 못봤구... 암튼 노홍철 다시봤어요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21:44 URL EDIT
^^ 전진것도 짧지만 매우 다양한 사람들을 출연시켜 재미있게 구성하였었어요~ 노래의 중독성은 정말... ^^*
아이들에게 노홍철씨가 위인이 아니라는 점은 꼭~! ^^; 알려주셔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난 직장인 2008/10/06 15:35 URL EDIT REPLY
확실히 노홍철편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그담은 잔진 뮤직비디오...정형돈은 진짜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날로 먹더군요..시펑자를 상대로 너무 게으른것아닌가 싶었을 정도입니다...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21:46 URL EDIT
그래도 정형돈씨 넘 안쓰러웠어요. 무스로 올백하고 리무진까지 타고 가다가 수산시장으로 가서 전어 사서 구웠더니 비오고...;; 많이 편집되어서 그렇지 정형돈씨도 매우 바쁘셨을거에요~ ^^*
ㅋㅋㅋ 2008/10/06 16:12 URL EDIT REPLY
노홍철편이 재밌긴 재밌더군요...다른것도 웃겼지만 처음 출연시켜준 피디얼굴을 자기 얼굴이 커보인다는 이유로 CG처리한거에서 장난아니게 웃었습니다.ㅋㅋㅋㅋ저번주 대박이었음...ㅋㅋㅋ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21:46 URL EDIT
그거 CG처리 맞죠? ^^ 정말 웃겼어요~ ㅋㅋㅋ
안태관 2008/10/06 16:22 URL EDIT REPLY
실명 밝히고 적을께여
전 보면서 섬뜩했습니다.

만약 노홍철이 연예인이 아니라 사이비 교주나 목사 같은 직업을 가졌으면 정말 큰일 낼 사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소녀를 좋아하는 로디타 스타일에 돼지 발정제를 먹여서 까지 여자를 꼬시겠다는 집념을 소유자

코디 월급 중간에 가로치는 비양심에 저런 비상한 머리와 말빨과 재주 남을 이용할줄아는 기술과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하고 사기 치고 자기중심적인 사고 까지 제발 노홍철이 착한 사람이길 바랍니다.

나쁜사람이 머리 좋음 무서움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21:49 URL EDIT
안녕하세요, 안태권님 ^^*
노홍철씨 착한 사람이라 믿어요.
검증되지 않은 루머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저는 그것을 보고,,편집의 무서움이. 2008/10/06 16:46 URL EDIT REPLY
정말 지독해요...>!!편집의 무서움이...그것을 보고,,,1박 2일의 편집을 보고 치를 떨었어요,,,,!!!

1박2일 떔에....부산을 사랑하고,,,롯데를 사랑하는 팬들의 입장이 뭐가 되요,.....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21:50 URL EDIT
^^ 편집의 힘이 놀랍긴 놀랍죠?
독자 2008/10/06 19:15 URL EDIT REPLY
물론 노홍철씨가 제일 재미있었긴했지만 그나마 6명중에서 제일 나았다는정도였죠. 시청률도 오히려 지난주도 그렇고 어제도 14퍼센트남짓정도밖에 안했으니 무한도전팬들은 끌어모을지모르겠지만 일반시청자들을 끌어모으기에는 조금 그렇죠.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21:51 URL EDIT
아무래도 그전 주에 이어지는 내용이다보니 저번 주에 처음 보시는 분들은 종잡으실 수 없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래도 역시 토요일 저녁엔 무한도전인 것 같아요 ^^~*
똥덩어리 2008/10/06 21:28 URL EDIT REPLY
노홍철이 똥덩어리라고 할때가 정말 웃겼습니다. 오랜만에 배가 땡길정도로 웃었다는 ㅋㅋㅋ
BlogIcon 이종범 | 2008/10/06 21:52 URL EDIT
받아주시는 분도 기분 나쁘셨을 수도 있는데 잘 받아주셔서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 유리창을 향해 똥덩이리라 외칠 때는 뒤집어졌답니다.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